많은 여성들은 아버지와 같이 푸근히 감싸 줄 수 있는 남성을 원한다. 그러므로 성격 좋은 사람으로, 포용력 있는 넉넉한 남자로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. -송영목 음악은 사람들을 화동(和同)시켜 통일시키는 성질을 지니고 있고 예(禮)는 사람들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즉 음악은 신분, 연령, 시공을 초월해서 사람을 화동시키고 예는 스승과 제자, 연장자와 연소자 사이의 구분을 명확하게 한다. 이 상반되는 두 개가 정치에도 또 인간 교육에도 필요한 것이다. -예기 인간의 본성은 악한 것이다. -순자 기계(機械)가 만들어지면 편리해지니 그 기계를 쓸 일이 생긴다. 기계를 쓰고 있으면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 기계에 휘둘리게 된다. 즉 기계의 발달은 대단히 좋은 일이긴 하지만 기계에 휘둘리게 되면 사람의 마음의 부재를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. 옛날 공자의 제자 자공(子貢)이 지방에 갔을 때 한 노인이 동이에 물을 퍼다가 물을 주고 있었다. 이것을 본 자공이 한 동이씩 물을 퍼다가 준다면 힘이 들 것이다. 지금은 두레박이라는 기계가 있으니 그것으로 물을 푸는 것이 좋다고 말한즉, 그 노인은 나도 그걸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단지 수치스러워서 쓰지 않는다고 말하고 위와 같은 말을 했다고 함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forgive : 용서하다, 용납하다, 받아들이다, (빚을)탕감하다장래에 희망을 가져라! 그리하여 전진하라. -에디슨 오늘의 영단어 - confess : 자백하다, 고백하다오늘의 영단어 - SSB : Securities Supervisory Board : 증권감독원오늘의 영단어 - care-taker government : 과도정부오늘의 영단어 - revive : 소생시키다, 소생하다,되살아나다